출처 : KAIST 문화기술대학원, http://ct.kaist.ac.kr



바로 : 2005년 카이스트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문화기술대학원을 설립하고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인문학과 정보기술의 융합을 모색하였다. 문화기술대학원은 전공필수과목으로 “문화기술론”을 이수하여야 하며, Digital Art & Entertainment, Ambient Communication, Interactive Media & Space의 전공심화과정을 마련하여 타 대학과의 차별성을 부여하고 있다 

문화기술대학원은 한국에서 최초로 공과대학교인 카이스트에 설립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인문학과 기술의 융합을 추구하는 대학원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전통 인문학 방법론과 내용에 대한 교육 부족에서 한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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