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연구본부에서 안내드립니다. 



학계 및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한 인문학진흥 종합방안 마련을 위한 "인문학진흥 종합 심포지엄"이 다음과 같이 개최됩니다. 



 - 일   시 : 2015.03.24.(화) 15:30 ~ 18:00 


 - 장   소 : 서강대학교 다산관 1층 강당 

                (※ 장소 변경안내 : 이화여대 LG컨벤션홀 → 서강대 다산관 1층 강당) 


 - 주요참석자 :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학술장학지원관,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및 본부장, 인문학계 교육 및 전문가 등 100여명 내외 


 - 주요논의내용 : 대학 내 인문학의 기능과 역할 재정립 및 인문학 연구진흥 방안 논의 


  

 - 세부프로그램 : 붙임자료 참조 

  

 - 자료집 : 현장 배포 



인문학 진흥 종합방안 수립을 위하여  인문학계 전문가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한국연구재단 - 인문학 진흥 종합방안 마련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안내



참고자료 : 

인문학진흥 종합 심포지엄 개최 안내.hwp







3월의 캠퍼스는 9월의 캠퍼스와는 다르다. 같은 ‘새 학기’라도 ‘새 학년’이 시작되는 ‘3월’의 새내기가 내뿜는 신선함이 더 풋풋한 것이다. 그런데 3월인데 일부 대학에서는 새내기 신입생들이 불안한 마음으로 교수와 선배들을 지켜보고 있다. 중앙대학교의 ‘학부 학사구조 선진화 계획안’에 대한 교수와 학생들의 거센 반발이 다른 대학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학과제를 폐지하고 1~2학년까지 전공 탐색 기간을 가진 뒤 3학년 때 자신이 원하는 학과를 선택하도록 한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학과/전공의 존폐를 ‘시장의 법칙’에 따른다는 것은 학문의 전당인 대학에서 불가하다는 교수의 주장에 학생들도 함께 하고 있다. 


‘거리의 인문학’은 호황이다. 서점에는 날마다 수많은 인문학 책이 쏟아져 나온다. 문화센터의 인문학 강좌도 차고 넘친다. 그런데도 ‘강단 인문학’은 여전히 찬바람이다. 지방과 서울 가릴 것 없이 많은 어문학, 사학, 철학과가 아예 폐지되었거나 다른 학과로 탈바꿈했다. 신입생이 줄거나 학부제 실시로 2학년 진입생의 선택을 받지 못해 구조조정의 대상이 된 학과/전공 대신에 많은 대학들이 문화콘텐츠학과를 신설했다. 문화산업의 수요가 많아지면서 문화콘텐츠기획자 양성을 목표로 하는 문화콘텐츠학과는 경쟁률도 높고 임학생의 성적도 우수한 편이다. 그러나 모든 대학의 문화콘텐츠학과가 성공스토리를 쓰고 있는 것은 아닌 듯하다. 다시 다른 학과로 개명하거나 아예 폐지되기도 했다. 


기존의 인문학 학과를 폐지하지 않고 기존 전공의 정원을 조정하여 문화콘텐츠학과를 신설하고 기존의 인문학과와 상생의 방안을 찾고 있는 대학이 있다. 수원에 있는 아주대학이다. 아주대학교 인문대학에는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사학과 등 4개 전공이 있었다. 아주대 문화콘텐츠학 전공은 인문학적 자질을 갖춘 콘텐츠기획자와 스토리텔링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이론과 현장실습 경험을 배양할 수 있는 교육을 지향하면서 2010년에 신설되었다. 당시 학부제로 운영하는 상태에서 순수 인문학 전공교수들이 시대의 흐름을 인식하고 응용인문학/융복합학 전공인 문화콘텐츠학의 신설에 동의한 것이다. 새로운 전공의 교수가 초빙되었다. 그러나 서양고대사 전공의 사학과 K교수는 ‘신화와 문화콘텐츠’를 가르치면서 문화콘텐츠학과도 겸직하고 있다. 프랑스 문학관 전공의 불어불문학과 S교수도 문화콘텐츠학과에서 지역문화콘텐츠를 가르치고 있다. 아주대학은 사학/불어불문학 등 순수인문학 전공과 응용인문학/융복합학인 문화콘텐츠학 전공이 상생의 길을 찾은 것이다. 상명대학교의 사학과도 한국사/동양사/서양사 분야에 문화콘텐츠 분야를 덧붙여 역사콘텐츠학과로 개명하고 학과발전을 이루고 있다.


2015년 3월 한국외국어대학교(용인 글로벌캠퍼스) 인문대도 새로운 실험을 시작했다. 2014년 대학의 특성화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인문대 교수들이 문화콘텐츠학과가 아닌 지식콘텐츠학부를 만들었다. 철학과, 사학과, 언어인지과학과 3개 학과에서 4명씩 정원조정을 감수했다. 12명의 미니학부이다. 2015학년에는 정원 외 입학생 2인을 포함, 14명의 새내기를 받았다. 그런데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수들도 궁금해 한다. 지식콘텐츠학이 무엇인가? 지식콘텐츠학부에서는 무엇을 가르치는가?


지식콘텐츠학은 지식의 표상과 처리에 관한 연구를 하고 이를 콘텐츠 제작 등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분야로 ‘문화콘텐츠학의 한 특화 영역’이다. 지식콘텐츠학부에서 다루는 지식 체계는 개별적 상황에 따라 철학, 사학, 언어인지과학 등의 인문학 영역이나 어문학, 지역학 등 다양한 학문 영역이 될 수 있다. 지식 표상과 처리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통계학과 프로그래밍은 물론 온톨로지, 위키, 전자문화지도 등의 지식 망에 대한 다양한 정보/디지털 기술을 익혀야 한다. 이렇게 학습한 기술을 바탕으로 실제 콘텐츠 제작까지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지식콘텐츠학부의 목표이다. 2015학번 지식콘텐츠학부 14명의 신입생들은 먼저 학교에서 가까운 용인중앙시장 지식맵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 경기신문 - [숨n쉼]문화콘텐츠와 지식콘텐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문화융성을 통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문화콘텐츠 분야 문화기술 연구개발에 총 557억 원(콘텐츠 455억 원, 저작권 70억 원, 연구개발 인재양성 32억 원)을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문체부 소속 문화기술전문 공공기관인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저작권위원회를 통해 총 20개의 신규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며 과제 특성에 따라 최소 2년에서 5년에 걸쳐 연구개발비를 지원한다. 


공모과제는‘2018 평창동계올림픽’ 등 동계스포츠에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적용 연구개발(R&D) 과제 및 부처 내외 공동기획을 통한 융합형 연구개발(R&D) 추진을 비롯해 문화창작 융합디자인 분야의 소형 변형 디스플레이를 위한 콘텐츠 저작도구 개발 등이다. 게임 분야에서는 실세계 연계 실감형 이-레저(e-leisure) 콘텐츠 서비스 기술개발을 공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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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ZDNet Korea - 문체부, 문화콘텐츠 분야 연구개발 과제 공모





미래창조과학부가 인터넷 융합, 정보보호, 연구개발(R&D) 혁신, 연구성과 사업화 등 주요 핵심과제를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조직과 기능을 정비한다. 

 

특히, 가시적 성과창출을 위해 현장중심의 소통으로 속도감 있게 일하는 ‘SMART 3․3․3’ 전략을 추진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0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키로 하고, 일하는 방식의 획기적 개선을 통한 조직문화 혁신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확정된 조직개편은 관보게재를 거쳐 오는 16일부터 시행된다. 

 

장석영 미래부 정책기획관은 “우리나라 경제의 대도약을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본격적인 역동적 혁신경제를 이루기 위해 조직개편과 일하는 방식에서 혁신을 추진하게 됐다”며 “출범 3년차를 맞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조경제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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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ZDNet Korea - 미래부 조직 개편…인터넷 융복합 '올인' 창조경제 성과조직으로 변신…인터넷융합정책관 신설





네이버 김상헌 대표


읽는 데만 30분 넘게 걸리는 NYT해설기사, 최근 온라인상에서 적극 소비돼…

스마트폰으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오랜 시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인기


네이버는 한국에서 독보적인 인터넷 업체다. 검색 시장에서 네이버가 차지하는 점유율만 70% 이상이다. 사실상 거의 대부분의 모바일·인터넷 사용자는 네이버를 통해 검색하고 콘텐츠를 소비한다. 네이버 김상헌 대표는 "인간은 지적 욕구와 호기심이 많은 동물"이라며 "당연히 뉴스를 비롯한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고, 이런 인간의 속성은 절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콘텐츠 생산과 유통, 소비의 형식과 주체는 급격히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콘텐츠가 책·신문·방송을 통해 전달됐다. 하지만 유·무선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PC와 스마트폰을 통해 콘텐츠를 소비하는 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김 대표는 "그렇다고 해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가 기존 미디어의 대체재는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SNS 등의 발전은 콘텐츠를 더 많이, 더 넓게 확산한다는 측면에서는 축복과도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SNS를 기존 미디어들이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는 점이죠."


김상헌 대표는 "특히 모바일은 철저히 개인화된 기기"라며 "모두가 알아야 하는 공통의 정보는 단시간에 소비하고 그 이외 시간은 자기만의 관심사에 더 몰두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따라서 개인이 좀 더 깊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나, 자신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정보가 훨씬 가치가 크다는 설명이다.


김상헌 대표는 판사, 대기업 변호사, IT 기업 경영자를 두루 거친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다. 2008년 네이버로 스카우트돼 2009년부터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어려서부터 만화·애니메이션을 좋아해 전문가급 식견을 갖고 있다. 네이버에서도 한류 콘텐츠의 해외 진출 사업에 역점을 기울이고 있다.


김 대표는 전혀 상반되는 것 같은 두 가지 형태의 콘텐츠가 모바일 환경에서 살아남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첫째는 사건을 깊이 해석하고 분석해주는 콘텐츠다. 방금 일어난 사건을 얼마나 빨리 알려주느냐보다 '어째서, 왜'를 설명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읽는 데만 30분이 넘게 걸리는 뉴욕타임스의 해설 기사 등이 많이 퍼지고, 적극적으로 소비됩니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오랜 시간 자신만의 콘텐츠를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인기를 끄는 것이라고 봅니다."


또 다른 형태는 카드 뉴스나 리스티클(Listicle·목록과 기사의 합성어) 같은 실험적인 형태다. 카드 뉴스는 문자나 영상으로 이뤄진 기존 콘텐츠와 달리 이미지와 간단한 내용을 담은 카드 여러 장을 넘겨가면서 보는 형태로 돼 있다. 리스티클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곳'처럼 목록을 요약·나열하는 콘텐츠다. 리스티클 역시 큰 이미지와 간단한 내용을 담은 것이다. 네이버도 최근 카드 뉴스를 새로 서비스하고 있다.


그는 "전통 미디어에서 생산한 기사는 여전히 어떤 콘텐츠보다 공신력 있는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면서도 "기성 콘텐츠 산업은 세계가 자신들에게 맞춰주기만을 바라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종이신문이 오랜 시간 쌓아온 축적된 노하우와 기사 품질에 대한 고민은 단기간 따라잡을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다만 디지털 시대의 생산 유통 소비에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에 따른 부침(浮沈)은 존재할 수 있다고 봐요. 종이신문의 한계를 넘어서 생각한다면 오히려 더 많고 다양한 형태의 실험을 해볼 수 있을 겁니다." 




다음카카오 이석우 공동대표


책이나 신문 같은 전통 콘텐츠가 쇠퇴한다고? 천만의 말씀…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어 ‘고품질 정보’에 대한 갈망 더 심해질 것


스마트폰이 등장한 이후 콘텐츠 산업은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이동 중에 작은 스마트폰 화면으로 간단히 보고 즐기는 웹툰·동영상·웹드라마 같은 휘발성 콘텐츠가 유행하면서 책이나 신문 같은 전통 콘텐츠 산업은 쇠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국내 최대의 모바일 메신저 업체인 다음카카오의 이석우 공동대표는 이런 의견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 대표는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콘텐츠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사람들의 정보에 대한 ‘갈망’은 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예전엔 책·신문을 들고 다니기 어려웠지만 이제는 스마트폰에 수백권, 수천권 분량의 콘텐츠를 담아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콘텐츠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말이다. 이 대표는 기자이자 국제변호사 출신이다. NHN(현 네이버) 법무담당 임원과 미국지사 대표, 카카오 대표를 지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콘텐츠와 플랫폼 산업을 두루 경험했다.


이 대표는 2013년 아마존의 창업자 겸 CEO(최고경영자) 제프 베조스가 미국을 대표하는 신문인 워싱턴포스트를 2억5000만달러(약 2750억원)에 인수한 것을 예로 들었다. 그는 “모바일 산업에서 고품질의 콘텐츠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한 대표적 사례”라며 “아마존 킨들 같은 모바일 디바이스에 고품질 콘텐츠를 대거 공급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당시 미디어 업계에서는 ‘신문사가 헐값에 팔렸다’고 했지만, 오히려 베조스가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고 투자한 것이라는 의미다.


그는 전통적인 미디어와 콘텐츠가 모바일 시대에 적합한 방향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모바일이나 PC에 각각 맞는 게임·서비스가 있는 것처럼 콘텐츠 역시 유통되는 플랫폼에 최적화돼야 한다”며 “종이에 맞춰 만든 콘텐츠를 PC·모바일에 그대로 쓰려는 기존 시스템으로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유튜브 같은 차세대 미디어에 밀리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보편적인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고 제안했다. 스마트폰은 지금까지 사람들이 사용해온 기기 중 가장 개인화된 기기이기 때문에 굳이 보편적인 콘텐츠를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 대표는 “초등학생·중학생도 이해할 만한 콘텐츠는 과거 종이 시대에나 먹혔던 발상”이라며 “오히려 모바일 시대에는 특정 계층을 나눠서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런 과정을 통해 콘텐츠 업계가 핵심 과제로 삼고 있는 유료화도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앞으로 콘텐츠는 더욱 심층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으로 집중해야 성공할 수 있을 겁니다. 100명을 모두 잡으려는 생각보다는 이 중 5명으로부터 콘텐츠 이용 요금을 받는 게 훨씬 낫다고 봅니다.”


그는 “게임에서도 90% 이상의 사용자가 쓰는 돈은 0원”이라며 “하지만 나머지 10% 이하의 사용자가 쓰는 돈으로 게임 업계의 매출이 나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콘텐츠 역시 충분히 돈을 내고 볼 만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들을 만족시킬 만한 심층적이고 분석적인 내용을 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석우 대표는 “지금 인터넷에는 너무나도 많은 정보가 떠다니고 있는데, 이 중 무엇이 도움이 될 만한 콘텐츠인지 판단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며 “이를 잘 분석·정리하는 서비스만 나와도 콘텐츠의 미래를 밝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ChosunBiz - 콘텐츠의 미래는?





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가 TECH@NAVER 시리즈 열 번째 도서 “네이버를 만든 기술, 읽으면서 배운다 - 자바 편”을 5일 출간했다. 


이번 자바 편은 최신 자바8의 특징부터 자바 주요 API의 작동 원리, JVM의 구조와 명세, 가비지 컬렉션 작동 원리 등 자바 개발자가 중고급 개발자로 성장하는 데 필수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자바는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에서 비중이 높고, 다양한 언어와 플랫폼을 사용하는 네이버에서도 개발에서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 네이버 자바 개발자들이 축적한 개발 지식과 문제해결경험, 실험 결과를 담은 이 책은 자바 라이브러리를 설계하거나 사용자가 많은 시스템을 운영하는 개발자가 자바를 더 깊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TECH@NAVER는 한국 기술 생태계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축적한 네이버만의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개발 운영 노하우 및 구체적인 적용 사례 등을 소개하는 기술 서적 시리즈로 2010년 첫 번째 책 출간 이후 열 번째를 맞이한다. 


TECH@NAVER는 열 번째 출간을 기념하여 새로운 로고와 심벌을 적용했고, 발매일에 맞춰 YES24와 알라딘에서 에코백 증정, 이스터에그 찾기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또한 기존에 출간된 시리즈 도서들을 전자책(PDF)으로 재구성하고 “웹접근성 프로젝트 시작하기”를 포함한 4종 도서를 무료로 배포한다. 


한 편 책에 수록된 글들은 네이버 기술 블로그인 헬로월드(http://helloworld.naver.com)에서도 볼 수 있다. 헬로월드는 네이버 사내 기술 지식을 외부 개발자에게 공유할 목적으로 2011년 12월에 개설된 블로그다. 해당 블로그에는 프런트엔드, 데이터베이스, 모바일, 성능, 보안 등 다양한 영역에 걸친 네이버 개발자들의 노하우가 공개되고 있다.


출처 : Newswire - 네이버, 자사의 자바 노하우 담은 10번째 기술서적 출간



바로 : 네이버를 감정적으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이성적으로는 일정 이상 인정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네이버(대표 김상헌)는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과 콘텐츠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국립중앙도서관은 오는 6월부터 국내 발행된 희귀본, 역사기록물 등 방대한 디지털 자료를 네이버 지식백과에 제공한다. 


해당 자료는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설 붐을 일으킨 1910년~30년대 딱지본 소설 900여 건과 고지도 원문 120여 건이다. 이를 시작으로 상호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한국의 시대별 전쟁사, 교과서로 보는 시대별 교육 등 중앙도서관이 편찬하거나 디지털로 변환한 '디지털 콜렉션'의 8개 테마 또한 포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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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머니투데이 뉴스 - 네이버, 국립중앙도서관과 콘텐츠 제휴







정부가 운영하는 ‘대한민국정보공개포털’(정보공개포털)에서 이용자의전화번호, 주소, 이메일 등 약 5만2000여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정보공개포털 개편 과정에서 사업자번호로 계정을 등록한 단체의 정보공개청구 약 5만2000건의 정보가 대구의 시민단체인 우리복지시민연합으로 넘어가 정보가 유출됐다. 이에 정보공개포털은 12시간 넘게 가동을 멈추고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번 사고는 정보공개포털 개편사업을 맡은 업체가 기존 포털의 정보를 새 시스템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벌어졌다. 이러한 사실은 이달 9일 대구의 시민단체인 우리복지시민연합이 청구하지도 않은 정보를 무더기로 받게 되면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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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선일보 - 정보유출로 '정보공개포털' 가동 중단…행자부 "복구 중"




바로 : ......풋. 5만 2000여건 밖에 안되네..................하아...개인정보를 공개하는 포털이 아닐텐데......

이번 사고로 인해서 정상적인 정보공개까지 영향을 받을까 걱정이 될 뿐이다.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국내 역사·문화·민속·고전 등 국내 인문 자산 관련 7개 기관들이 개별적으로 제공해 오던 자료를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로 모아 통합 제공하는 ‘컬처링(Culturing)’ 사이트(www.culturing.kr)를 12일 오픈하고 이날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 인문자산 관련 콘텐츠를 통합 제공해 콘텐츠 창작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컬처링’ 서비스는 지난해 8월 한국콘텐츠진흥원·국립문화재연구소·국립민속박물관·동북아역사재단·한국고전번역원·한국문화정보원·한국저작권위원회 등 7개 기관이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6개 월 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탄생했다.


□ 이번 ‘컬처링’ 서비스의 개시에 따라, 창작자들이 소재 발굴과 창작활동을 위해 각 기관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콘텐츠를 찾아야 하는 불편함 없이 한 번에 모든 정보를 확인 할 수 있게 됐다.


□ ‘컬처링’에는 ▲정치생업 ▲경제생업 ▲군사/외교 ▲교통/통신/지리 ▲역사 ▲문학/출판/인쇄 ▲의식주생활 ▲문화예술/종교사상 ▲문화유산/관광 ▲과학기술/의약 등 총 137만 건의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사진, 일러스트, 전통문양, 영상, 3D, 오디오, Flash 등 다양한 형태로 담고 있다.







□ 사용자들은 이들 데이터를 기관별·유형별로 검색을 할 수 있으며, 동의어·유의어 등의 검색기능과 이미지와 아이콘 중심의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이용해 빠르고 손쉽게 원하는 콘텐츠를 찾을 수 있다.


□ 또한 역사 및 문화 관련 콘텐츠 창작을 위한 고증, 창작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의 제작 컨설팅, 콘텐츠 큐레이션까지 창작자를 위한 다양한 맞춤 서비스도 활용할 수 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 랩 박경자 본부장은 “이번 사이트 오픈으로 소중한 우리 인문자산 콘텐츠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문화역사 콘텐츠 탄생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02월 25일 -- 한국은행이 2014년 국내 인터넷뱅킹서비스 이용현황을 발표했다. 


2014년말 현재 인터넷뱅킹 서비스(모바일뱅킹 포함) 등록고객수는 1억 319만명으로 전년말대비 8.1% 증가 

* 17개 국내은행 및 우체국 고객 기준(동일인이 여러 은행에 가입한 경우 중복 합산) 


이중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뱅킹(이하 스마트폰뱅킹) 등록고객수는 전년말보다 29.6% 증가한 4,820만명 


2014년중 인터넷뱅킹 이용건수 및 금액(일평균 기준)은 6,645만건, 36조 8,55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2.4%, 9.5% 증가 


특히 스마트폰뱅킹 이용건수 및 금액이 3,099만건, 1조 7,976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45.5%, 31.3% 증가하여 전체 증가세를 주도 


한편, 스마트폰뱅킹의 등록고객 구성을 보면 주 이용자층인 20~30대의 점유비중이 하락하는 가운데 50대 이상의 비중 증가가 두드러짐 

* 50대 : 2013년 10.0% → 2014년 11.7%, 60대이상 : 2013년 3.5% → 2014년 4.6%


출처: 한국은행 - 2014년중 국내 인터넷뱅킹서비스 이용현황


홈페이지: http://www.bok.or.kr



바로 : 인터넷뱅킹이 전연령으로 보급되고 있다. 이는 하드웨어적으로는 스마트 기기의 증가가 주 원인이고, 소프트어웨어적으로는 고객과 은행 모두에게 비교적 싼 가격이 핵심이다. 그럼 인터넷 인문학은?!





21일(현지시간) 와이어드는 미국 플로리다 주 소재 가상현실(VR) 기술 기업 '매직 리프'가 조만간 3차원(3D)이미지로 증강현실(AR)기술을 구현해주는 안경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센서리웨어(Sensory wear)란 이름으로 등록된 이 AR글래스는 사용자의 안구 움직임을 추적해 이미지를 안구에 투사하는 기술과 현실감 뛰어난 3차원(3D) 영상 기술을 함께 사용하면서 증강현실(AR)을 구현해 보여준다. 


......







매직 리프에 대해 MIT테크놀로지 리뷰를 쓴 레이첼 메츠는 “테스트를 해 보니 매직 리프는 페이스북이 인수한 오큘러스VR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와 경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며 “매직 리프를 이용해 괴물, 로봇, 및 시체 머리의 이미지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VR안경은 구글글래스와 달리 접히며 주머니에도 들어간다. 이 기기의 가격과 출시시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한편 매직 리프는 구글로부터 5억4,200만 달러(약 5,900억원)를 투자받으며 이 증강현실 기기 개발을 시작했다. 투자 그룹에는 퀄컴, 영화투자사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 사모투자회사 KKR앤코, 안드리센 호로위츠, 오비어스 벤처스가 포함돼 있다.



출처 : 전자신문 - 구글글래스 대체할 증강현실 글래스 나온다




바로 : VR과 AR의 타켓 대상은 완전히 다르다. 고로 오큘러스와 매직 리프를 경쟁자로 보는 것은 어설픈 분석으로 보인다. 현재의 기술 발달과 상업성을 고려하면, 우선 VR이 어느 정도 흥행을 하고 난 뒤에 AR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물론 결국은 뇌파인식으로 전환되겠지만......죽기 전에...볼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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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앞으로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네이버(035420)(637,000원 2,000 -0.31%)에서 논문을 검색할 경우에도 저자와 출판사 등 각종 문헌정보를 자동 정리할 수 있게 된다. 


검색한 본문내용과 아이디어를체계적으로 저장했다가 작성중인 문서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레퍼런스 프로세스 개발회사인 주식회사 스칼라스(대표 나일영, www.sass.kr)는 네이버의 전문정보 사이트인 ‘네이버 전문정보’(academic.naver.com)와 문헌관리 프로그램인 스칼라스에이드의 연동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포탈 검색 엔진 사이트인네이버에서 학술자료와 연구보고서 등 전문정보를 검색하면 검색결과가쉽게 저장되며 각주, 내주, 미주와 같은 인용형식이 투고규정에 맞게 문서에 자동으로 인용삽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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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라스에이드는 기존의 외산 문헌관리 프로그램들과 달리 각종 노트자료를 관리할 수 있다는장점이 있다. 스칼라스에이드는 출처정보인 문헌자료만이 아니라 인용본문의 내용이나 자신의 아이디어 등 각종 노트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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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데일리 - 네이버 검색 문헌정보 편집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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